FOR BRAND

해외 진출을, 감이 아닌
현지 반응
으로 검증하세요.

Vively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로 광고비를 쓰기 전에 시장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검증된 반응을 캠페인 · 커머스로 연결합니다.

HOW IT WORKS 4 STEPS
  1. 01
    검증현지 크리에이터 반응으로 시장 가능성 확인
  2. 02
    현지화시장별 문화 · 소비 맥락에 맞춘 메시지 설계
  3. 03
    실행크리에이터 · 숏폼 · 라이브 커머스 통합 운영
  4. 04
    확장성과 데이터 기반 커머스 · 유통 확장
13,000명+
섭외 가능한 KOL
1,000명+
관리 중인 한국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
CPV 10원 보장
인플루언서 50명 캠페인 기준
WHY VIVELY

브랜드가 Vively를
선택하는 이유.

현지 크리에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통해 시장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 뒤, 검증된 수요를 캠페인과 커머스로 연결합니다.

광고비 집행 전 시장 검증

현지 크리에이터의 실제 반응으로 메시지와 제품의 시장 적합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인플루언서 비용 0원

30명 규모 UGC 시딩으로 첫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서비스 수수료 외 별도 인플루언서 비용이 없습니다. 서비스 수수료는 캠페인 규모에 따라 문의 후 개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수수료 · 취소 정책 →

실행까지 하나의 파트너

크리에이터 매칭부터 화장품 등록 · 라벨링 · 물류 · 유통까지, 검증된 수요를 실제 시장으로 만듭니다.

SERVICES

브랜드에 맞는
실행 구조를 제안합니다.

1,000+ 서울 거주 글로벌 크리에이터 · 48개국 · 누적 300만+ 조회 · 평균 참여율 3.08%

UGC 시딩 패키지

목적에 맞게 크리에이터 구성을 고릅니다.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중심, 마이크로+매크로 혼합, 또는 인스타그램·틱톡 동시 업로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토니모리, 라비오뜨, 구다이글로벌, 닥터펩티, 준오헤어, 베리뉴약국 등 뷰티·헬스 브랜드가 Vively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구성 받아보기 →

대규모 시딩 · 크리에이터 100–500명

인지도, 확장, 바이럴 단계별로 최대 영상 600개를 만듭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48개국 출신 크리에이터를 국가·카테고리·팔로워 규모별로 매칭해, 한 번의 캠페인으로 여러 시장에 동시에 닿습니다. 라밥 캠페인은 영상 90편 이상으로 누적 166만 조회를 기록했고, 100만 조회 바이럴 1편과 5만 조회 이상 브레이크아웃 2편이 나왔습니다. 조회수 기준 참여율은 4.5%로, 인스타그램 F&B 업계 평균(2.5%)의 약 1.8배입니다. Dash Social 2026 Instagram Benchmark 기준

규모별 견적 받기 →

런칭 캠페인 · 48시간 스토리 버저

런칭 D-Day, 11.11, 블랙프라이데이처럼 타이밍이 전부인 날을 위해 설계했습니다.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100명이 48시간 안에 인스타그램 스토리 100개를 동시에 올립니다. 시딩 캠페인과 함께 진행하면 영상 콘텐츠와 순간 노출을 한 번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런칭 일정 상담하기 →

장기 앰버서더 & 콘텐츠 2차 활용

같은 크리에이터가 인스타그램과 틱톡에 꾸준히 업로드하며 브랜드 리콜을 쌓습니다. 제작된 영상은 2차 활용권을 더해 광고 소재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한 번 만든 콘텐츠가 광고비를 아끼는 브랜드 자산이 됩니다.

장기 파트너십 문의 →
PROOF

캠페인 성과
지표.

실제 진행한 8개 캠페인의 결과를 케이스 스터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92%캠페인 완수율
조회수 30만 회 보장인플루언서 50명 캠페인 기준
5.7%평균 참여율
+36%재계약 · 확장 비율

* Vively가 진행한 캠페인의 자체 집계 기준(2026년 8월 성과 리포트)이며, 개별 캠페인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CASE STUDIES 보기 →

브랜드 계정으로
바로 시작하세요.

기존 브랜드 파트너라면 로그인, 처음이라면 계정을 만들어주세요.

브랜드 로그인 → 계정 만들기